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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빈트릴·키르시' 라이선스 계약

발행 2024년 05월 2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이 ‘빈트릴(BEENTRILL)’ 어패럴과 ‘키르시(KIRSH)’ 언더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Z세대를 집중 공략한다.

 

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가 전개하는 빈트릴(BEENTRILL)은 패션, 컬쳐, 디제잉을 중심으로 2010년 뉴욕에서 시작된 아트집단으로 해시태그(#)를 통하여 크리에이티브하며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이다.

 

키치하고 아이코닉한 감성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영캐주얼 브랜드 키르시(KIRSH)는 비바스튜디오(대표 이준권)의 새로운 레이블로, "Research and creativity"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문화와 시대 현상에 대한 수많은 관심과 관찰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젊음의 의복을 대변하는 브랜드이다.

 

국내에서는 전국 40여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하라주쿠 단독 직영매장을 비롯하여 중국, 태국에 20 여개의 매장(파트너사 포함)을 운영하고 있는 등 해외에서도 키르시만의 키치한 감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폰드그룹은 이번 계약을 통하여 빈트릴 어패럴(남녀 캐주얼 의류 등)과 키르시 언더웨어의 온라인 유통 서브라이선스를 가지게 되며, 각 브랜드의 특색에 맞게 젊고 새로운 트랜드를 반영한 상품들을 제조, 생산하여 홈쇼핑과 인터넷 채널을 통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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