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4년 07월 16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 |
| '타임옴므' 언더웨어 라인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한섬(대표 김민덕)의 남성복 ‘타임옴므’가 이달 언더웨어 라인을 런칭하며 매출원을 다변화하고 있다.
‘타임옴므’는 2018년 범용성 높은 클래식 캐주얼 ‘더 젠틀’ 라인, 2019년은 한섬몰 전용 온라인 라인을 선보이는 등 상품 다각화에 나서왔다.
언더웨어 라인 런칭은 한섬 자체 브랜드 중 ‘타임옴므’가 처음이다. 언더웨어 라인까지 갖춘 풀 컬렉션을 통해 남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목표다.
언더웨어 라인은 퓨어럭스(PureLux) 2종과 코어핏(CoreFit) 2종의 팬티로 구성된다. 퓨어럭스는 친환경 원단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업체 렌징의 마이크로 모달 섬유를 사용했다. 마이크로 모달 섬유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되는 친환경 섬유로 부드러운 감촉이 강점이다.
코어핏은 유명 이탈리아 섬유업체 유로저지의 프리미엄 친환경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흡습·속건이 주 특징으로 구김도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