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5년 03월 07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 |
| 사진=엄브로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시미즈 모토나리)의 영국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UMBRO)’가 ITZY(있지) 예지와 함께 스프링 시즌 슈즈 캠페인(KINETIC YOUNG! : KEO)을 공개했다.
‘Kinetic Energies of an Object’의 약자인 키오(KEO)는 활동적인 에너지를 의미하며, 이에 걸맞은 모델로 ITZY의 예지가 선정되었다. 무대 위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트렌디한 예지의 스타일을 담아낸 캠페인이 돋보인다.
캠페인 속 예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모습과는 다른, 편안한 키오 슈즈를 착용한 모습으로 햇살 아래 차분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에서 선보이는 키오 슈즈는 화이트, 실버, 블랙, 라이트그린, 퍼플 등 다섯 가지 컬러 웨이로 구성되며, 도트 패턴의 슈레이스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더불어 신규 제로쿠쉬 아웃솔이 더해져 신지 않은 듯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KINETIC YOUNG! : KEO’ 캠페인은 엄브로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예지가 착용한 키오 슈즈와 함께 스타일링 한 팝러쉬, 레이트 체크아웃 컬렉션들은 전국 엄브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관련 콘텐츠는 엄브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