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5년 06월 1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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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시카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메시카(Messika)가 지 6월 10일, 서울에서 메종의 대표 컬렉션인 무브(Move)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이번 자리는 메종의 창립자이자 아트 디렉터인 발레리 메시카(Valérie Messika)의 첫 방한과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리미티드 하이 주얼리세트 ‘무브 링크 20주년 에디션’의 첫 선보임으로 메종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파리 쿠튀르 백스테이지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속에서, 메시카 특유의 대담한 창의성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비하인드 씬’ 형식으로 구현하며 주얼리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다.
스톤 셀렉션과 디자인 스케치, 그리고 메종의시그니처디테일을 통해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현대적인 미학으로 완성되는지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현장에는 발레리 메시카가 직접 참석해 그녀의 창작 철학과 비전을 전했으며,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스토리와 영감을 더욱 깊이 있게 공유했다.
메시카의 다채로운 컬렉션은 현재 국내 두 개 부티크(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