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스, 더현대 서울 매장 오픈
발행 2026년 03월 3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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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스 더현대 서울 매장 / 사진=노이스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그레이고(대표 김태영)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노이스(NOICE)가 지난 3월 27일, 서울의 랜드마크인 더현대 서울 3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노이스는 이번 매장 오픈과 동시에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26SS 캠페인 화보를 전격 공개하며 대대적인 시즌 전개에 나섰다.
이번 26SS 컬렉션 ‘Wave Riders CLUB’은 영화 <로드 오브 독타운(Lords of Dogtown)>에서 영감을 받아, 1970년대 캘리포니아의 자유로운 유스(Youth) 컬처와 반항적인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공개된 캠페인 속 박서준은 특유의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노이스가 추구하는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Freedom)’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내추럴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 워싱 데님 자켓과 피그먼트 블루종, 웨스턴 셔츠와 플레어 데님 팬츠 등이 있으며, 박서준은 이를 감각적인 셋업 스타일링으로 소화하며 브랜드의 젠더리스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
노이스는 지난해 밴드 ‘오아시스(OASIS)’ 협업 팝업스토어 당시 더현대 서울에서 오픈런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정식 매장 입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박서준과 함께한 새로운 시즌 비주얼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MZ세대 고객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26SS 캠페인 화보 및 신제품 정보는 노이스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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