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04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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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밸롭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밸롭 (대표 최선미, 손대원)이 양천 서울청년센터와 협업해 지역 청년과 시민을 위한 참여형 건강 캠페인 ‘무해런(無害 RUN) 러닝클래스’를 공식 오픈한다.
이번 무해런 러닝클래스는 30일 낮 12시 참가 신청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며, 러닝 입문자부터 실전 러너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벤트를 넘어 교육과 실전 러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전문 러닝 코치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칭과 함께 호흡법, 보법 등 기초 러닝 교육을 받은 뒤, 안양천 5km 코스를 실제로 달리며 실전 러닝을 경험하게 된다. 이후에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드백 공유가 이어지며, 러닝 전 과정을 하나의 완성된 클래스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안전한 운영을 위해 페이스메이커를 통한 속도 조절과 구간별 안전 인력 배치가 이루어지며, 참가자 전원 보험 가입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클래스의 핵심은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밸롭 러닝 키트다. 단순 기념품이 아닌 실제 러닝 환경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구성해,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러닝 키트는 ▲올라운드 러닝화 ‘글라이드’를 비롯해 ▲에어리벤트 액티브 티셔츠 ▲스트레치 쇼츠 팬츠 ▲슈퍼 라이트 러닝 캡 ▲논슬립 러닝 크루삭스 ▲에어 유틸리티 백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착용부터 러닝까지 전 과정을 밸롭 제품과 함께 경험하게 된다.
밸롭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건강한 러닝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양천 서울청년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층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공간 활용도 및 지역 참여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는 포토존과 콘텐츠 촬영이 함께 운영돼 참가 경험이 SNS를 통해 확산되도록 설계됐으며, 향후 브랜드 아카이빙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