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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코니,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닝 클래스 진행

발행 2026년 05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써코니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조이웍스(대표 이민우, 이민기)의 글로벌 러닝 브랜드 써코니가 자사의 어드바이저인 육상 국가대표 출신 장호준 코치, 가이드러닝 전문 커뮤니티 가이드런프로젝트와 '런애즈원(RUN AS ONE)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닝 클래스'를 진행했다.
 
가이드러닝은 시각장애인 러너와 비장애인 가이드러너가 '테더'라고 부르는 끈을 서로 잡고 속도를 맞추며 한 팀이 되어 달리는 활동이다.
 
이번 클래스는 가이드런프로젝트의 훈련 프로그램을 써코니가 후원하는 방식으로 지난 23일에 열렸다.

 

가이드런프로젝트는 달리기로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성취한 경험을 확산시켜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단체다. 6월에 열리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주최 어울림마라톤 참가를 앞두고 있다.
 
써코니는 런애즈원 가이드러닝 클래스 참가자 50여명에게 러닝용품과 전문가의 1:1 맞춤 마라톤 강습을 제공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장호준 코치는 2018년 대만오픈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3000m 장애물 1위, 2019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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