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너 이미지

닥터마틴, 프라그먼트와 협업

발행 2026년 06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닥터마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대표 챈카키데렉)의 영국 풋웨어 닥터마틴(Dr. Martens)이 일본의 전설적인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프라그먼트(Fragment)’과 함께한 또 한 번의 기념비적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프라그먼트의 독점 실루엣인 ‘5홀 홀링본(Hollingborn)’에 클래식한 윙팁 브로그(Wingtip Brogue) 디테일을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영국 노샘프턴셔 공장에서 장인의 손길을 거쳐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는 메이드인 잉글랜드(Made in England) 라인의 일환으로, 압도적인존재감을 드러내는 블랙 하이샤인 페이턴트 가죽(Patent Lamper) 어퍼가 특징이다. 

 

여기에 블랙 아일릿(Eyelet)과 DTM(Dued-to-match) 코드 레이스, 그리고 스티치까지블랙으로 통일한 블랙 웰트를 적용해 정제된 올 블랙 미학을 완성했다. 솔(Sole)은 닥터마틴의 시그니처인 그루브 에어쿠션 솔을 채택해 고유의 정통성을 유지했다.

 

일본 스트리트 문화의 거장 히로시 후지와라(HiroshiFujiwara)가 이끄는 프라그먼트는 절제되면서도 직관적인 미니멀리즘 접근 방식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선구적인 브랜드로, 이번 닥터마틴과의 협업은 깊이 있는 디자인을 통해 최고 수준의 장인정신과 품질을 구현하고자 하는 두 브랜드의장인 정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결과물이다.

 

새로운 ‘닥터마틴x 프라그먼트’ 컬렉션은 닥터마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전국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한정된 리테일러를 통해 공식 판매된다.

 

닥터마틴은 1960년 4월 1일,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인 ‘1460 부츠’를 선보이며 그 역사를 시작했다. 독보적인 에어쿠션 솔과 뛰어난 내구성 덕분에 초기에는 노동자 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이후 수많은 뮤지션과 서브컬처 선구자들을 거쳐 길거리를 넘어 전 세계적인 무대의 패션 아이콘으로 확산되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