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대단지 입주 수요로 리빙부문 성장세 이어간다
발행 2026년 10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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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4층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IPARK몰(대표 김대수)이 대단지 입주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힐스테이트 메디알레(2,451세대)'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50여 개 가구 브랜드가 참여하는 리빙파크 '대단지 입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파크몰은 주요 대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입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디에이치 방배(3,064가구)'와 '래미안 트리니원(2,091가구)' 입주 프로모션은 목표 매출 대비 108%를 달성했으며 전국 다양한 지역의 신규 고객 유입으로도 이어졌다.
아이파크몰 리빙파크는 다양한 국내외 가구 브랜드가 한 공간에 모여 있어 입주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과 주거 공간에 맞는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바탕으로 리빙파크는 전년 동월 대비 17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리빙파크 4층의 50여 개 국내외 가구 브랜드와 5층의 한샘·리바트·에몬스·일룸·까사미아 등 종합가구 브랜드가 참여해 침대 70여 종, 소파 130여 종, 식탁 40여 종 등 총 3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상품권 15% 사은, 10% 할인(에누리),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아이파크몰은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앞서 입주 예정 고객과의 접점도 마련했다. 지난 8월 리빙파크 내 한샘 매장에서 진행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입주 예정자 대상 입주설명회에는 150팀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대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가구를 비롯한 리빙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브랜드와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선 입주 프로모션의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입주 단지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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