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클래식한 레트로 무드 재해석한 앵클부츠 출시

발행 2020년 10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슈즈브랜드 '소다(SODA)'는 클래식한 레트로 무드를 재해석한 헥사 버클·퀼팅 앵클부츠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헥사(HEXA)버클 앵클부츠퀼팅 앵클부츠’는 소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인인 헥사의 F/W 신제품이다. 헥사는 가장 안정적이고 균형을 이룬 완벽한 도형인 육각형을 모티브로 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고객 관점에서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가을·겨울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앵클부츠형태에 버클·퀼팅 등 레트로 포인트 요소들을 더해, 손쉽게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제품별로 6~7cm의 미들힐 굽 높이로 구성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링까지 완성할 수 있다.

 

먼저, ‘헥사 버클 앵클부츠’는 소다의 헥사 라인의 시그니처 앵클부츠로, 소재와 장식 컬러를 톤온톤으로 구성해 시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제작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깔끔한 디자인에 큼지막한 버클이 더해진 벨트형 제품이다. 화보 속 조윤희가 착용한 그레이를 비롯해 화이트블랙 등 총 3가지로 만날 수 있다.

 

해당 제품의 버클 포인트를 동일하게 적용한 소다의 세미 캐주얼 청키힐 로퍼도 이번 F/W 시즌의 주요 제품 중 하나다. 헥사 버클 앵클부츠와 시리즈로 선보이는 슈즈로서 7cm의 두툼한 청키힐을 사용해 복고적인 감성과 안정적인 착화감을 동시에 갖췄다.

 

이어 ‘헥사 퀼팅 앵클부츠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누빔 디테일을 구두 뒷부분에 입체적으로 강조한 계절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굽에도 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소가죽 및 양가죽으로 제작돼 편안하게 발을 감싸주며, 색상은 화보에서 조윤희가 착용한 아이보리를 포함해 블랙 총 2종으로 선보인다.

 

한편, 소다의 핵사 버클 앵클부츠핵사 퀼팅 앵클부츠신제품은 전국 소다 매장과 DFD온라인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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