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레아 세이두와 ‘게임의 시작(Game On)’ 컬렉션 화보 공개

발행 2020년 11월 1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루이 비통이 배우 레아 세이두(Léa Seydoux)와 함께한 2021 크루즈 컬렉션게임의 시작(Game On)’의 화보를 공개했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전개하는 게임의 시작 컬렉션은 플레잉 카드를 통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플레잉 카드의 네 가지 무늬와 모노그램 플라워를 창의적으로 풀어냈다. 클로버,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및 하트 등의 다양한 카드 무늬와 레드, 블루, 핑크 및 퍼플 등 다채로운 컬러를 결합해 환상적인 게임 속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배우 레아 세이두는 모노그램이 반영된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액세서리를 비롯해 가죽 제품, 레디--웨어, 슈즈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루이 비통이 보유한 창의성과 열정적인 장인정신을 표현해냈다. 레아 세이두와 함께한 게임의 시작 컬렉션은 오는 19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팝업 스토어 형태로 진행되는 테이크 오버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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