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스트레치엔젤스’ 가로수길점
디지털 세대를 위한 토탈 애슬레저 패션 제안

발행 2021년 07월 27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스트레치엔젤스’ 가로수길점 외관 / 촬영=박시형 기자

 

LA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한 체험형 매장
바비 인형과 함께하는 콜라보 공간 구성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스트레치엔젤스’는 자유롭고 당당하게 자신의 라이프를 사랑하는 디지털 세대들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다. 잡화와 의류를 토탈 전개한다. 


2018년 5월 오픈한 가로수길점은 대표 플래그십 스토어로, LA 라이프스타 일을 컨셉으로 구현했다. 브랜드의 제품, 마케팅 등 모든 시작이 이루어지는 첫번째 스토어다. 20~30대 여성 고객들의 방문이 많은데, 코로나 이전에는 중국, 베트남 등지의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했다.     


1층에 2개의 분리된 공간으로 매장을 설계했다. 중앙 메인 공간에서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12가지 컬러의 파니니백, 블랙&화이트 컬러의 뉴파니니백을 비롯하여 레깅스, 탑, 바람막이 등 애슬레저 상품들과 이번 시즌 상품인 특별한 캡슐 라인 ‘LOVE CLUB 테니스’도 선보인다.


현재 메인 피팅룸을 바비스토어로 활용 중이다. 지난 5월 바비(Barbie) 콜라보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고객들은 이 공간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입력하여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즉석 인화 기계에 사진이 등록된다. 업로드된 사진을 인화하고 인화된 사진에 하트의 색깔에 따라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중앙 메인 공간, 스트레치엔젤스의 다양한 상 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비스토어, 콜라보 상품들이 진열돼 있으며 포토존으로 활용된다.

 

 

자신이 찍은 사진을 기계에 업로드해, 현장 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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