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유산이 트렌드를 만날 때

발행 2025년 08월 18일 10:15:51

어패럴뉴스, appnews@apparelnews.co.kr

 

 

○…서울의 명소로 남산타워와 63빌딩이 꼽히던 시절, 서울이 품고 있던 전통과 유산은 자랑거리가 아니었다. 성수동이 옛 건물을 보존해 재생에 성공하고, 5대 궁궐과 전통 가옥 촌을 품은 북촌이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120년 역사의 최초 재래시장인 ‘광장시장’의 변신도 흥미롭다. 전통이 트렌드를 만나 힙(hip)해지는 시대, 보존의 가치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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