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근의 '디지로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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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2026년 패션 키워드 ‘디지털이 아닌 디지로그’
- 2025년은 패션 산업에 있어 AI와 디지털 기술이 더 이상 실험이나 유행어가 아닌, 비즈니스의 전제가 된 해였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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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패션 DX가 유난히 힘든 진짜 이유와 해법 (하)
- DX는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아무리 고도화된 시스템도 사람이 준비되지 않으면 표면만 바뀐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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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패션 DX가 유난히 힘든 진짜 이유와 해법 (상)
- 디지털만의 시대는 갔다. 디지로그2.0 시대가 왔다. 기술로 달리는 속도보다 브랜드의 본질(아날로그)과 고객 중심 실행(디지털)의 ‘균형’이 더 중요해졌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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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90년생이 가고, AI 신입사원이 온다 ③
- AI 신입사원의 진짜 무서운 점은 따로 있다. 혼자서도 충분히 뛰어나지만, 다양한 자동화 툴과 연결될 때 그 능력이 수십 배로 증폭된다는 것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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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90년생이 가고, AI 신입사원이 온다 ②
- AI 신입사원과 대화하기의 첫 번째는 ‘구체적으로 말하기’다. “SS용 여름 바캉스 컨셉 화보 아이디어를 줘”보다, “20대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여름 바캉스 컨셉의 캐주얼룩 화보 아이디어를 3가지 제안해 줘.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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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90년생이 가고, AI 신입사원이 온다 ①
- 2018년 출간된 저서 ‘90년생이 온다’는 그들의 뾰족한 말투만큼이나 날카로운 질문으로 많은 조직에 충격을 주었다. 자기 의견을 당당히 말하고, 필요 이상 충성하지 않고, 재미와 효율을 중시하는 그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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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관세 폭탄에도 흔들림 없는 맷집을 키우자 (下)
- 이전 호에 실린 칼럼에서 관세를 포함한 외부의 공격에도 흔들림 없는 브랜드 정체성과 상품의 본질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번엔 그 실질적인 영역과 방법을 알아 보자.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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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관세 폭탄에도 흔들림 없는 맷집을 키우자 (上)
-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 2024년 12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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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4)
- 러닝(Running)이 대세다. 그런데 고객들은 운동화를 검색할 때 러닝화와 런닝화 중 무엇으로 검색할까. 조만간 기온이 더 올라가면 ‘반팔 티셔츠에 깃이 달린 옷’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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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3)
- 2024년 한 해를 장식한 폭염, 폭우, 폭설! 코로나가 지나가자마자 패션인들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등장한 3폭이다. 이전 칼럼에서 필자는 날씨 변화에 꼼짝 못 하는 것은 시즌 관점에만 몰입되어 있기 때문이고, ‘시즌’은 결과일 뿐 시작이 아니기 때문에 날씨와 연관성이 높은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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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2)
- 이전 칼럼에서 최근의 변덕스러운 날씨, 앞으로 더욱 급변할 기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52주 MD가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했다. ‘52주 MD’는 ‘고객 입장에서 마켓과 고객의 니즈를 Input으로 Pull-in하여 주별로 세분화해서 반영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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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1)
- ‘롤러코스터, 변덕쟁이, 오락가락’ 올해의 날씨를 두고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숨 섞인 푸념의 단어들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4년 올여름 폭염 일수는 23.2일로, 1973년 기상 통계를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높은 랭킹을 기록했다. 이뿐인가? 가을 단풍이 화려하게 살아있던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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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트렌드를 잡아내는 마켓 리서치 필살기 (2)
- 트렌드 예측력을 높이는 마켓 리서치의 새로운 방법이 있다. 마켓 리서치를 하고 나면 대부분은 찍은 사진이나 캡쳐한 사진에 본인의 생각과 느낌을 간단하게 메모하는 정도로 끝낸다. 기록을 잘 하는 사람들은 컴퓨터에 폴더를 구분해 시기나 주제별로 나누어 저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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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트렌드를 잡아내는 마켓 리서치 필살기 (1)
- '패션'을 생각할 때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일까. 공감대가 가장 높은 것 중 하나는 '트렌드'일 것이다. 패션에 있어 생명처럼 중요한 트렌드를 잡기 위해 모든 패션인들은 마켓 리서치(시장 조사)를 진행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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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고객’을 통해 리브랜딩하는 방법 (2)
- 디지털 고객 분석과 함께 동시에 진행한 브랜드 고객에 대한 ‘정성적 아날로그 분석’은 더 흥미진진했다. 브랜드 상위 톱10 매장과 하위 10개 매장을 일일이 방문하고, 매니저분들을 인터뷰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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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고객’을 통해 리브랜딩하는 방법 (1)
- 지난번 칼럼에서 패션 비즈니스를 ‘디지로그 2.0’ 관점에서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기본적인 세 가지를 언급했다. 디지로그 수준을 진단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며, 디지털 전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것.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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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디지털 시대는 갔다, 디지로그 2.0 시대! (2)
- 십대들조차 브랜드의 오리진과 역사를 따지고, 매일 아침 디지털 신기술이 쏟아지는 요즘, 패션 비즈니스는 어떻게 해야 할까? 디지로그 2.0 관점에서 다음과 같은 기본 세 가지를 점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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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디지털 시대는 갔다, 디지로그 2.0 시대! (1)
- “디지로그(Digilog)는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로 이행하는 과도기, 혹은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시대의 흐름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한때 ‘혁명’으로까지 불리며 떠들썩하게 등장했던 디지털 기술은 그 부작용과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시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들이고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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