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광의 '인생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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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친환경이 옳아도, 장바구니는 가격을 묻는다
- 한동안 유통·패션 업계의 화두는 ‘지속가능성’이었다. 그러나 2~3년부터 이어진 물가 상승과 생활비 압박은 소비자의 시선을 다시 가격으로 끌어당겼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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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끝내는, 다정한 브랜드가 이긴다
- 우리는 효율의 시대를 살고 있다. 생성형 AI가 기획·디자인·응대의 많은 부분을 대신하고, 대시보드 숫자는 더 빠르고 냉정하게 판단을 요구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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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대기업의 새 문법, ‘직·간접 투자’로 포트폴리오 키우기
- 전통 대기업들이 외부에서 떠오르는 브랜드에 직·간접 투자로 접근하며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넓히기 시작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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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소비의 재구성
-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고금리·환율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패션 시장에서 중고 리세일 플랫폼과 저가형 리테일러들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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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왜’ 사야 하는가, 맹목적 소비의 종말
- 기후 이변과 환경오염, 미세먼지와 플라스틱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소비자들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으며, 구매 행위에 담긴 가치와 파급력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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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AI와 함께 살아가는 법, 불안전함 속의 진보
- 챗GPT(ChatGPT), 딥시크(DeepSeek),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AI가 이제는 필자와 같이 평범한 라이프스타일의 삶에까지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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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사모펀드보다 더 오래된 문제, 불평등한 유통구조
- 올봄,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소식은 패션·유통업계 종사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대형 유통사를 하나의 기반 인프라처럼 여겨온 관행 속에서, 유통사의 부실이 협력 생태계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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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K-패션, 반짝 인기에 기대지 말고, 진보할 것
- 최근 한국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필자 역시 일본, 프랑스, 영국 등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사업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데, 과거에는 주로 해당 국가들의 브랜드를 한국에 들여오는 데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한국 브랜드를 해외로 수출하거나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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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2025년 새해, 위기가 시작의 발판이 되기를
-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평소 생업에 바쁘다 보니 정치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불안감 탓인지 자연스레 뉴스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이 사태는 필자 개인의 일상뿐 아니라 생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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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MZ세대의 러닝 열풍, 포화의 징후들
- 최근 들어 러닝이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다. 예전에는 중년 남성들의 운동으로 여겨지던 러닝이 이제 MZ 세대의 '핫'한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 현상은 비단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닌 듯하다. 호카(HOKA)와 온 러닝(On Running) 같은 브랜드들이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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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빠르게 시도하고, 작게 실패하고, 마침내 성공하라
- 최근 업계 관계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도대체 3마(마뗑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마르디 메크르디)는 왜 이렇게 잘 되는 거예요?”라는 질문이 화두로 오른 적이 있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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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YONO와 ‘오래 쓰기’의 가치
- 우리가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물건을 필요로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만약 생각해 봤다면, 필요 이상의 물건들이 우리의 생활을 채우고 있다는 사실도 자각할 수 있었을 것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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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저소비 코어’ 트렌드 속에 숨겨진 본심
- 올 상반기 들어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는 소식을 기사와 업계 동향을 통해 접하고 있는 중이다. 생각해 보면 필자 역시 올해 들어 어떤 아이템을 특별히 구매했던 기억이 별로 없는 편이다. 지난해에 비해 그렇다는 말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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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어제의 태양은 오늘의 빨래를 말리지 않는다”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이키는 가격을 초월하여 평가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되어 왔다. 예를 들어, 나이키의 슈즈 가격대가 5~20만 원대라고 한다면,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과 비교해 중저가로 치부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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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라이선스 브랜드들의 한계
- 언제부터였을까. 라이선스 브랜드들이 연간 매출 수백억을 넘어 수천억, 이제 조 단위까지 성장하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백화점뿐 아니라 거리에서도 라이선스 브랜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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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키스(KITH)와 뉴욕스타일
- 성수에 국내 최초로 오픈한 키스(KITH)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오프닝 파티 때 만났던 여러 업계 관계자들은 수많은 국내 회사들이 키스(KITH)를 컨택했지만 거절당했는데, 결국 한섬이 가지고 들어왔구나 하는 감탄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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