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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텐셜' 롯데 동탄점 |
롯데 동탄점 첫 선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이 남성 셀렉숍 ‘포텐셜(FourTential)’을 런칭, 이달 문을 연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포텐셜’은 Four, Ten, Essential의 합성어로, 최신 유행을 한 공간에서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에센셜 맨즈 셀렉숍을 뜻한다.
FOUR는 남성(MAN), 트렌드(TREND), 문화(CULTURE), 공간(PLACE) 4가지 키워드를, TEN은 트렌디한 10개 브랜드로 압축해 제안한다는 것, ESSENTIAL은 에센셜한 맨즈 셀렉트샵을 지향함을 의미한다.
‘포텐셜’ 내에는 ‘지이크’와 10개 브랜드의 상품이 한데 구성돼 있다. 글로벌 해외 브랜드를 중심으로 웨어부터 커스터마이징 퍼퓸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입점 브랜드는 아미(AMI),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 아크네스튜디오(Acne Studios), 아페쎄(A.P.C), 톰볼리니(TOMBOLINI), 아쿠아플로(AquaFlor), 테아토라(TEATORA), 안데르센-안데르센(Andersen-Andersen), 바라쿠타(BARACUTA), 이스트하버서플러스(EAST HARBOUR SURPLUS)다.
이 회사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초대형(연면적24만6000㎡/7만4500평) 복합문화공간으로 구매력 높은 3040세대의 활발한 입점이 예상돼 ‘지이크’의 편집숍 형태 매장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서 접하는 쇼핑 편의제공은 물론 입점예상 고객 맞춤 아이템 구성으로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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