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2021년 4분기 거래액 2000억원 돌파

발행 2022년 01월 0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발란

 

연 거래액 3150억원 기록, 올 거래액 1조원 목표

오프라인 시장 진출… 2023년 해외 확장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명품 플랫폼 발란(대표 최형록)20214분기 거래액 200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766% 증가한 수치다.

 

발란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역대 최고 거래액을 경신하며 연 거래액 3150억원을 기록했고, 이 중 4분기 거래액이 60% 이상 차지한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와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수는 각각 630, 230만으로 전년대비 256%, 835% 증가하며 주요 지표들도 균형 있게 상승세를 그렸다.

 

발란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별 최저가 추천, API 재고관리 시스템, 당일 배송 프로세스 등 명품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중고, 뷰티, 시계, 주얼리 등 카테고리 확장과 국내외 풀필먼트(물류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글로벌 명품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고관여 고객을 위한 BNPL(선구매 후지급) 서비스, PLCC(상업자표시 신용카드)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리테일러 업체들에게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정산 서비스를 기획하는 등 B2B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지난해 발란은 명품 카테고리를 넘어 패션 플랫폼 전체에서 가장 압도적인 성장을 이뤄냈다올해는 연간 거래액 1조원을 목표로 최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옴니채널 플랫폼 구축과 동시에 글로벌 톱3 진입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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