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소라야마 모노밸런시어’ 컬렉션 공개
발행 2022년 07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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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로저드뷔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 드뷔(대표 니콜라 안드레아타)가 예술적 영감과 인상적인 기술력이 돋보이는 획기적인 걸작 ‘엑스칼리버 소라야마 모노밸런시어 (Excalibur Sorayama MB)’ 컬렉션을 공개했다.
하지메 소라야마는 초현실적인 여성 ‘섹시 로봇’을 탄생시킴으로써 뛰어난 재능을 인정 받으며 다수의 상을 휩쓸었던 인물이다.
일본을 시작으로 전 세계 28점만 한정 생산되는 이번 제품은 42mm 직경의 티타늄 5등급으로 제작된 케이스에 담겨 출시된다. 브레이슬릿 역시 티타늄 5등급으로 제작되었으며, 퀵 릴리즈 시스템(QRS) 적용으로 착용자가 쉽게 교체할 수 있어 편안함과 유연성을 보장한다.
국내 출시 가격은 8천 5백 5십만 원이며, 국내 총 세 곳의 부티크를 포함한 전 세계의 부티크와 독점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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