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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더에러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파이브스페이스(대표 오승한)의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가 더현대 서울에 경량 리테일 스토어, ‘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을 공식 오픈했다.
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은 유리의 투명성에서 출발해, 접근성을 높이고 장벽을 낮춘 공간 경험을 제안하는 스토어로,가디건, 니트, 티셔츠, 스웻셔츠 등의 어패럴과모자, 슈즈, 가방, 주얼리를 포함한 아더에러의 액세서리 제품까지 즉시 착용 가능한 아이템을 큐레이션하여 선보인다.
아더에러는 공간을 하나의 조형 언어로 해석하며, 리테일 공간을 통해 브랜드의 감각과 경험을 제안해온 바 있다.
아더에러의 공간은 ‘스페이스’와 ‘샵’ 두 가지 형태로 전개되며, ‘스페이스’는 공간 철학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비전과 서사를 전달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샵’은 메시지를 간결하게 전달하며 보다 집중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스토어 형태를 의미한다.
아더에러가 ‘샵’ 카테고리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형식의 스토어인 아더에러 글라스샵 더현대 서울은 유리의 투명성과 공간 디자인의 최소 구조를 결합해 실재적이고 즉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는 경량 리테일 스토어이다.
고객과 즉각적으로 연결되는 ‘접점형 리테일 공간’으로 기능하며 오는 7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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