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디안 패션 미션 인 서울’ 내달 4일 대사관서 개최
발행 2026년 01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국내 첫 캐나다 패션 전시
현지 10여 개 브랜드 참가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주한 캐나다 대사관(대사 필립 라포튠)이 패션 전시 및 비즈니스 상담회 ‘캐나디안 패션 미션 인 서울(Canadian Fashion Mission in Seoul)’을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캐나다 대사관 스코필드홀에서 개최한다. 캐나다 패션 전문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시장에서 접점이 높고 실용성과 기능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컨템포러리 브랜드 중심으로 소개한다. 바이어는 수입 전문 기업, 백화점· 홈쇼핑, 쇼핑몰 등 유통 업체, 패션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캐주얼 의류 ‘아무(Amoo)’, 친환경 레인코트, 레인 부츠 브랜드 ‘페어 차일드(Fairchild), 아동 의류 및 모자 ’클록 키즈(KLOK Kids)‘, 아웃도어 의류 인다이바(INDYEVA), 스포츠 용품 ’클로로필(Chlorophylle)‘, 스포츠 러닝화 ’스트라이크(Strike-mvmnt)‘ 등 총 10여 개 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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