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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언더아머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언더아머코리아(한국 지사장 성모은)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가 러닝의 본질에 주목한 새로운 캠페인 ‘No Invitation Needed(그냥 달리면 돼, 너만 준비됐다면)’를 전개하고, 모든 러너의 여정을 지원하는 퍼포먼스 러닝화 ‘UA 벨로시티(UA Velociti)’ 컬렉션을 선보인다.
언더아머는 초보자부터 엘리트 선수까지 모든 러너가 각자의 레이스에서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UA 벨로시티’ 라인업을 제안한다.
컬렉션의 기술적 정점은 2025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언더아머 공식 후원 선수 샤론 로케디(Sharon Lokedi)의 우승을 이끌며 성능을 입증한 벨로시티 엘리트 3(Velociti Elite 3)다.
초임계 공법으로 완성된 HOVR+ 슈퍼폼과 프리미엄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의 조합은 폭발적인 추진력과 높은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며, 러닝 후반까지 반발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를 정교화해 페이스 유지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추진력을 전달한다.
이중 폼 구조는 강력한 반발력과 안정감을 동시에 구현하고, 고속 주행 시 착지 과정에서의 미세한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빠르면서도 컨트롤이 쉬운 레이스 주행을 돕는다.
초경량 설계와 통기성이 강화된 레노 위브 어퍼는 마라톤의 마지막 순간까지 가볍고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러닝 효율을 높이는 낮은 오프셋과 유연한 앞발 구조, 빠른 템포 전환이 가능한 반응성 역시 레이스 환경에 최적화됐다.
함께 리딩 모델로 선보이는 벨로시티 디스턴스(Velociti Distance)는 장거리 러닝과 스피드 훈련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장거리 훈련용 러닝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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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시티 엘리트 3, 벨로시티 디스턴스 |
발등 디자인과 힐 부분의 폼 보강 구조는 착지 안정성을 높이며, 통기성을 극대화한 메쉬 어퍼는 장시간 러닝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벨로시티 엘리트 3와 함께 훈련 루틴을 구성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장거리 훈련용 러닝화 모델이다.
언더아머는 레이스데이를 위한 벨로시티 엘리트 3, 장거리 쿠셔닝에 최적화된 벨로시티 디스턴스를 중심으로 인터벌부터 장거리까지 커버하는 올라운드 러닝화 벨로시티 스피드(Velociti SPD)와 그리고 매일의 러닝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균형 잡힌 착용감의 일상 러닝화 벨로시티 페이스(Velociti Pace)까지 러닝의 모든 거리와 순간을 아우르는 구성을 완성했다.
새로운 UA 벨로시티 컬렉션은 오는 1월 15일부터 언더아머 브랜드 하우스 서울, 압구정, 두타점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킥스에서 선발매를 진행한다. 이어 2월 10일부터 전국 언더아머 주요 매장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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