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모우이(KIMOUI)’, 오프라인 접점 넓힌다

발행 2025년 12월 08일

최유진기자 , cyj@apparelnews.co.kr

 

키모우이

 

로레알, 꼼나나 협업

패션·헤어쇼 개최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키모우이(대표 김대성)가 전개하는 여성복 ‘키모우이(KIMOUI)’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뷰티와 패션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임과 동시에 공격적인 오프라인 접점 확보에 힘쓰기로 했다.

 

키모우이는 순수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다. 특히 이탈리아 감성 위에 서울의 에너지를 더한 구조적이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김대성 대표는 2022년 1월 브랜드를 런칭하고, 5월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 이어 9월 패션코드 블리자드 패션쇼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했다. 2023년에는 패션코드 연합패션쇼, 파리트라노이 수주회, 밀라노 화이트쇼 등 참여했으며, 12월에는 루키디자이너상(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을 수상했다.

 

이듬해인 지난해 3월에 패션코드 단독 패션쇼, 올해 2월에는 서울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쇼, 4월에는 톡스앤필 콜라보 신논현 팝업스토어, 9월에는 도산대로 바인허브한의원 콜라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대중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브랜드의 ‘크롭블루종’은 전년 대비 약 270% 매출 성장을 견인하기도 했다. 브랜드의 이번 시즌 및 내년 SS 시즌 주력 상품은 크롭 블루종 자켓(블랙) 과 하트 니트 자수 팬츠다.

 

김대성 대표는 “컬렉션 전개를 바탕으로 뷰티를 접목한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탈리아 밀라노 및 일본 도쿄 오프라인 유통망을 늘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재 국내서는 리퍼브샵(동대문 두타)과 2.3,0셀렉샵,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입점해 있다. 자사몰 유입은 전년 대비 최소 유입량이 약 30% 상승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키모우이는 하이서울쇼룸 신규 입점과 내년 2월 로레알, 꼼나나와 협업해 패션&헤어쇼 행사를 개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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