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험즈, 엠버서더로 체리블렛 출신 허지원 발탁

발행 2025년 12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허지원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셈버(대표 임정환)가 전개하는 브랜드 ‘어비험즈(ABEEHUMS)’가 걸그룹 체리블렛 출신 허지원을 브랜드의 엠버서더로 발탁했다.

 

‘어비험즈’는 일상이 주는 자연스러움 속에서 즐거움과 조화로움을 찾는 허지원의 마인드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가 닮았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허지원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Z세대를 대표하는 패션·뷰티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는 2019년 걸그룹 체리블렛으로 데뷔, 음반활동과 함께 M.net 걸스플레닛,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팬덤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서울과 도쿄 팬미팅을 시작으로 최근 중국 항저우와 중경 팬미팅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쳐 글로벌 팬층을 확보했다.

 

‘어비험즈’는 허지원을 엠버서더로 선정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와 더불어 중화권 비지니스의 강점을 지닌 허지원의 소속사 비에이블컴퍼니와 중국 MCN 파트너사들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진출과, 기존 디셈버와 계약된 해외 4개국(대만, 싱가폴, 홍콩, 태국) 탑셀러들과의 연계를 추진한다.

 

이번 엠버서더 선정으로 ‘어비험즈’가 입점한 무신사와 W컨셉 등 패션 플랫폼을 통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오는 19일~20일 서울 종로 팝업스토어에서는 ‘타이거J.K Χ 지쿤(GEECOON)’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비험즈’뿐만 아닌 디셈버의 브랜드 ‘지쿤’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허지원은 정형화 되지 않은 개성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K-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티스트가 될 것으로 본다”라며 “앞으로 ‘어비험즈’와 함께 MZ세대의 취향에 맞춘 K-패션 스타일을 선보일 허지원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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