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고, 2025년 매출 목표 초과 달성

발행 2026년 01월 08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사진=유라고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세븐트리(대표 홍유라)의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유라고(URAGO)가 2025년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라고는 이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핵심으로 한 2026년도 비즈니스 로드맵을 공개했다.

 

유라고는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서도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완성도 높은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유행의 흐름에도 흔들림 없는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뛰어난 퀄리티는 유라고만의 브랜드 정체성으로 자리 잡으며 2030 소비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이는 유라고가 매 시즌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도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2026년, 유라고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오프라인 경험 확대 △신규 라인 런칭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의 핵심 전략을 공개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의 경험 확대를 위해 쇼룸 운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시에 유라고의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쇼룸 운영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쇼룸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유라고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정서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고 또,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유라고는 기존 컬렉션과 차별화된 신규 라인의 런칭도 앞두고 있다. 유라고는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현대 여성들의 세분화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적극 반영한 차별화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시작으로 삼아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패션 속에서 유라고만의 감도 높은 디자인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글로벌 무대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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