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의 갤러리 느와, 김병섭 개인전

발행 2026년 01월 01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메타모포시스 전시(왼쪽), 김병섭 작가(오른쪽)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송지오인터내셔널(대표 송재우)의 남성복 ‘송지오’가 오는 2월 22일까지, 도산공원 플래그십스토어 ‘갤러리 느와’에서 김병섭 작가의 첫 개인전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를 개최한다.

 

가구 디자이너인 작가가 한국 정자의 구성요소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병섭 작가는 2024년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돌체 앤 가바나’의 신진 디자이너 프로젝트 ‘돌체 앤 가바나 GenD Vol2’에 유일한 한국 디자이너로 선정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이후 벨기에, 프랑스 등 국제 아트페어와 전시에 꾸준히 참여해 글로벌 컬렉터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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