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올해 핵심 전략은 ‘트레일러닝’

발행 2026년 01월 04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머렐

 

2월 ‘어질리티 피크 6’, 8월 ‘스피드 아크 피크’

팀머렐 창단, 각종 대회 후원 등 공격적 마케팅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엠비디코리아(대표 이노우에 마사후미, 승정택)가 아웃도어 ‘머렐(MERRELL)’의 핵심 전략으로 ‘트레일러닝’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글로벌에서 개발한 신규 트레일러닝화를 2월과 8월 대대적으로 런칭하며, 자사 선수단 ‘팀머렐(TEAM MERRELL)’ 창단과 트레일러닝 대회 스폰서십, 핵심 채널에서의 팝업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세운다.

 

‘머렐’은 온로드부터 오프로드까지 다양한 활동에 걸쳐 뛰어난 성능의 러닝화를 선보이며 울트라 마라톤 선수부터 일반 애호가까지 폭 넓은 수요를 아우르고 있다. 특히 8월 출시될 ‘스피드 아크 피크’는 세계적 박람회 IPSO 어워드 트레일러닝 수상작으로 뛰어난 기능을 인정받았다.

 

엠비디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트레일러닝 시장에서 ‘머렐’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적극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2월에는 ‘어질리티 피크 6(Agility Peak 6)’를 런칭한다. 2023년 5버전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어질리티 피크 시리즈다. ‘어질리티 피크 6’는 통기성, 방수성, 미끄러짐 방지 등 모든 면에서 이전 제품보다 뛰어난 기능성은 물론 착화감까지 한층 개선했다. 선수부터 입문자까지 폭넓은 수요가 예상된다. 기본 라인은 물론, ‘머렐’의 프리미엄 라인 ‘1TRL’ 버전도 선보인다.

 

이어 8월에는 ‘스피드아크 피크(Speed ARC Peak)’을 런칭한다. 프로 트레일 러너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한 제품으로, 머렐 테스트 랩에서 5년 동안 7번의 제품 설계와 수천 마일의 주행을 거쳐 개발됐다. 추진력, 안정성, 폼 밀도, 그립 등 다양한 요소에서 최고의 성능을 갖춘 레이싱 슈즈다. 전문 트레일러너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엠비디코리아는 트레일러닝 선수들로 구성한 팀머렐(TEAM MERRELL)도 창단한다. 6명의 선수로 구성할 계획이며, 다양한 활동 지원을 통해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또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트레닝러닝 대회 후원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한다. 지난해 ‘코리아 50K 춘천’과 ‘춘천 스카이레이스’ 등 2개의 대회를 후원한 바 있으며, 올해도 6월 ‘코리아 50K 춘천’ 대회 등 트레일러닝 대회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머렐‘이 후원했던 2025 춘천 스카이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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