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에프앤엘,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전달…누적 3억 기부

발행 2025년 12월 2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왼쪽에서 세 번째) 이미섭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프리미엄 유·아동 의류 브랜드 ‘리미떼두두’와 프리미엄 키즈 코스메틱 ‘두두미엘’을 운영하는 두두에프앤엘(대표 이미섭, 조재현)이 연말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환아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어린이병원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섭, 조재현 대표는 “추운 겨울 소아 환우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관심을 갖고 후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두에프앤엘은 서울아산병원 누적 성금 3억 원 외에도 대한사회복지회,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 등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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