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BGD’, 김몽키와 첫 협업

발행 2025년 12월 0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BGD

 

김몽키 16만 명의 팔로워 보유

최상의 아웃핏 에디션 구성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좋은사람들(대표 이성현, 박영환)이 전개하는 언더웨어 ‘보디가드’의 리브랜딩 브랜드 ‘BGD’가 인플루언서 김몽키와 함께한 스페셜 협업 에디션을 브랜드몰을 통해 첫 출시했다.  


‘BGD’는 장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소재, 디자인,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 리브랜딩 네임이다.

 

매일의 일상이 더 편안해지는 이너웨어라는 의미의 'Being Goodness Daily'를 슬로건으로 기능, 착용감, 디테일 등으로 차별화해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몸에 가장 잘 맞는 스타일리쉬한 이너웨어를 표방한다. 

이 회사는 첫 스페셜 프로젝트로 인플루언서 김몽키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김몽키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스타일링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유튜브 채널 몽키 TV는 구독자 6만8,800명,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6만 명에 달한다. 


이번 시즌 ‘김몽키’의 감각적 스타일과 자사의 기술력을 접목, 총 3가지 라인을 선보였다.

 

레오파드 패턴에 베이지 톤을 더해 부드러움을 살린 레오파드 라인, 핑크 컬러와 입술 포인트로 러블리 무드를 담아낸 러블리 라인, 한국인의 피부톤을 연구해 개발한 K-베이지 컬러로 '입는 파운데이션'처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하는 젤리브라 라인이 대표적이다.

 

개발 기간만 1년 이상 소요됐고 수 차례 피팅 테스트와 고객 피드백을 통해 착용감과 최상의 아웃핏을 완성했다.

 

가슴을 충분히 감싸는 3/4컵 구조와 절개선·장식 디테일을 정교하게 히든 봉제로 마감해 파임이 있는 상의나 얇은 티셔츠에도 매끈한 실루엣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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