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주얼리 ‘스피넬리 킬콜린’, ‘홀슨부’ 국내 런칭

발행 2023년 02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미국 얼바인(Irvine)에 헤드쿼터를 두고 있는 주얼리 전문 유통, 판매 기업 헤라움(대표 성혜숙)이 지난 12월 초 미국 파인 주얼리 브랜드 '스피넬리 킬콜린(Spinelli Kilcollin)'과 '홀슨부(HOORSENBUHS)'를 국내 공식 런칭했다.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레이어드 링으로 알려진 ’스피넬리 킬콜린’은 이브 스피넬리(Yves Spinelli)와 조각가이자 그의 아내인 드와이어 킬콜린(Dwyer Kilcollin)과 함께 2010년 런칭한 브랜드이다.

 

스피넬리 킬콜린은 반지 여러 개를 링크로 연결해 한 손가락부터 세 손가락까지 착용할 수 있는 인터커넥티드 레이어드 링을 고안한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우주의 항성계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갤럭시 링(Galaxy Ring)은 단 하나의 링을 구매해도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실용성 그리고 모던한 디자인까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유통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 미국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 등 전세계 약 50여개 이상의 럭셔리 부티크에 입점, 국내는 분더샵 청담점, 무이 청담점, 아크레도 청담점에 입점되어 있다.

 

대담하고 강인한 멋을 지닌 아이코닉한 링크로 시선을 사로잡는 '홀슨부'는 포토그래퍼였던 로버트 키스(Robert Keith)와 케더 파커(Kether Parker)가 함께 런칭했다. 홀슨부는 2005년 골드 트라이 링크 반지를 처음 만든 뒤 철저한 핸드 크래프트 방식을 고수하며 대중들에게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다.

 

홀슨부 역시 스피넬리 킬콜린과 함께 분더샵 청담점, 무이 청담점, 아크레도 청담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창립 10년만에 미국 뉴욕의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 허쉬라이퍼 등 세계적인 럭셔리 부티크에 입점하여 파인 주얼리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