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발행 2025년 12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브랜든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대표 최윤호)가 12월 19일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신라면세점에 ‘브랜든’을 입점시킨다.

 

오프라인 접점 확대 전략 실행의 첫 번째 타깃으로 새해 여행 수요가 있는 면세점을 공략한 것이다.

 

브랜든은 출시 후 3년 동안 D2C(Direct to Customer·직접판매)와 다수의 리테일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누적 900만 개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며 짐정리계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부피가 큰 이불과 겨울 옷을 단숨에 압축해주는 리빙 압축 파우치와 여행 짐을 더 많이, 더 효율적으로 담을 수 있게 돕는 여행 압축 파우치, 여행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가방 등이 주력 제품이다.

 

브랜든이 면세점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여행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과 여행 압축 파우치다.

 

브랜든 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부스터스는 내년부터 백화점 등 유동성이 높은 장소에 팝업 스토어를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실제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7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든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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