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칼린’, 대만·홍콩 등 해외 유통 다각화

발행 2025년 12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칼린’ 홍콩 매장

 

4월 홍대 직영점 확장 이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예진상사(대표 엄재성)의 핸드백 ‘칼린’이 해외 판매망을 확대한다.

 

‘칼린’은 2023년 태국에 처음 진출, 흥행몰이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태국을 중심으로 해외 채널을 확장한다.

 

우선 태국은 최근 방콕 외곽의 퓨처 파크, 센트럴 웨스트게이트 쇼핑몰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기존 4개 매장에서 2개 점을 추가, 총 6개 점으로 늘어났고, 연내 총 10개 점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현지 플랫폼과 제휴,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 구조를 구축한다.

 

시암 피와트(SIAM PIWAT)의 디스커버리 셀렉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분기별 틱톡 라이브를 진행한다. 또 시암에서 운영 중인 ‘온 시암(ONE SIAM)’ 앱, 소피, 라자다 채널에서 판매를 강화한다.

 

 

중화권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망도 다각화한다. 그중 홍콩 A11 뮤제아(MUSEA)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고, 마카오에도 추가 매장을 오픈한다. 대만은 타이베이, 타이중, 타이난, 가오슝 등 핵심 도시 중심으로 총 5개의 정식 매장을 확보했다.

 

앞서 일본 오사카, 중국 상하이 등에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고, 일본 오사카 파르코 신사이바시에 팝업스토어에서는 행사 기간 2억 5,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도 과감한 투자를 진행한다. 오는 4월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홍대입구역과 연남동 초입으로 확장 이전 오픈한다. 종전 대비 세 배 커진 신규 매장(총 5개 층 규모)은 브랜드 경험, 프리미엄 컨셉을 수혈한 매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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