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A, 글로벌 톱3 라이선싱 기업 ‘빈스톡’ 인수

발행 2025년 12월 0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글로벌 최대 에이전시 도약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이하 CAA)가 글로벌 톱3 라이선싱 에이전시인 빈스톡(BEANSTALK)그룹을 인수했다.

 

빈스톡은 업력 30년 차의 미국 대표 라이선싱 매니지먼트사로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패션, 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IP를 보유 중이며 전 세계 20개 국에 진출해 있다. 벤처펀드, 재단, 스타트업, 브랜드 관리 및 마케팅 서비스 사업들을 영위하고 있으며 스포츠 에이전시의 경우 미식축구, 하키 등 선수, 방송인, 스포츠 인사 3,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빈스톡을 인수함으로써 CAA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브랜드 개발 및 라이선싱 에이전시 대열에 올라섰다.

 

1992년 설립된 빈스톡은 포드, 할리데이비슨, 재규어, 랜드로버, 아우디, US아미, 유니버셜 스튜디오, 앤디워홀, 잭다니엘, 패리스힐튼 등은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코닉한 IP로 성공을 거두었다.

 

미국 뉴욕, LA, 영국 런던, 홍콩 등지에 사무소를 운영 중으로, 향후 빈스톡 IP의 국내 사업은 CAA브랜드매니지먼트코리아(지사장 이상라)가 맡는다.

 

양사는 앞으로 혁신적이고 지속적인 라이선싱 프로그램으로 가동, 브랜드 확장 서비스도 강화한다.

 

CAA브랜드매니지먼트의 노아 겔바트 사장은 “카테고리의 전문성, 글로벌 확장, 전략적 혁신을 제공, 라이선스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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