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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브랜드스튜디오(대표 박현일)가 라이츠앤브랜즈아시아(Rights & Brands Asia Limited)로부터 핀란드 캐릭터 ‘무민’의 라이선싱 사업권을 확보했다.
라이츠앤브랜즈아시아는 ‘무민’의 핀란드 원작사인 무민캐릭터스, 홍콩 기반의 라이선싱 에이전시 피피더블유,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 등이 합작으로 설립한 홍콩 기반의 라이선싱 에이전시다.
‘무민’은 핀란드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베 얀손의 작품에 등장한 캐릭터다. 1945년 첫 번째 무민 이야기가 출간된 이후, 토베 얀손은 무민에 관한 책 8권, 그림책 4권, 수많은 코믹 시리즈를 이어서 집필했다. 무민은 평화, 가족애, 따뜻한 스토리를 스토리 텔링으로 80년 넘게 사랑을 받아 왔다. 현재 수많은 TV 시리즈, 영화, 테마파크 등을 비롯, 패션, 굿즈, 소셜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라이선싱 아이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 박현일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보된 브랜드 개발 노하우와 전문성, 국내 네트워크와 로컬라이징을 기반으로 ‘무민’의 라이선스 사업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다양한 라이선싱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랜드스튜디오는 무민 외에도 라이츠앤브랜즈 아시아를 통해 토미카(Tomica), 쇼짱(Shochan), 팝팀에픽(Pop Team Epic), 리틀 코기 큐티(Little Corgi Cuties), 버릇없는 토끼(Spoiled Rabbit) 등 다양한 라이선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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