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 조앤프렌즈 팝업 사흘간 1만 5천여 명 방문

발행 2025년 12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IPX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대표 김성훈)가 케이팝스퀘어에서 선보인 ‘ZO&FRIENDS 2nd POP UP’이 사전 예약부터 현장 운영까지 연이어 기록을 경신하며, IPX와 지드래곤이 함께 만든 캐릭터 IP ‘ZO&FRIENDS(조앤프렌즈)’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ZO&FRIENDS 2nd POP UP’은 오픈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먼저, 지난 11일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를 통해 선공개된 한정판 ZOA 인형 키링 에디션과 트래블 라인 3종 등은 공개 직후 30분만에 온라인 전량 품절되며, ZO&FRIENDS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이어 지난 15일 진행된 팝업 사전 예약 역시 케이팝스퀘어 홍대점을 포함 전국 주요 지역(신세계백화점 강남점·부산 센텀시티점·수원 스타필드)에서 오픈 5분 만에 전 회차가 동시 마감됐다.

 

7월에 진행한 1차 팝업 당시 사전 예약이 3분 만에 마감되자 이번 2차 팝업에서는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시간당 입장 인원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운영 장소를 대폭 늘렸음에도 빠른 마감을 기록, ZO&FRIENDS의 인기가 단발적인 화제를 넘어 지속적으로 확장 중인 글로벌 IP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ZO&FRIENDS 2nd POP UP’은 본격적인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졌다. 지난 19일부터 진행 중인 ‘ZO&FRIENDS 2nd POP UP’은 첫 주말(금·토·일) 동안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팝업의 시작부터 높은 관심을 체감하게 했다.

 

사전 예약 이후 현장 예약으로 운영된 주말 일정에서는 매장 앞 대기 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일부 제품은 조기 소진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팝업의 인기 요인에는 ZO&FRIENDS만의 캐릭터성과 세계관을 보다 입체적으로 확장한 공간 연출과 제품 구성이 자리하고 있다.

 

늘 곁에 머물며 함께하는 존재이자, 존재 자체로 따뜻한 위안이 되는 ZO&FRIENDS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단순한 캐릭터 소비를 넘어 감정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경험형 콘텐츠로 설계해 전 세계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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