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2025 LACMA 아트+필름 갈라' 개최

발행 2025년 11월 03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구찌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대표적인 문화 후원 행사인 2025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 Gala)가 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갈라에는 구찌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Demna)와 구찌 회장 겸 CEO 프란체스카 벨레티니(Francesca Bellettini)를 비롯해, 갈라의 공동 의장인 LACMA 이사 에바 차우(Eva Chow)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예술과 영화의 특별한 만남을 함께 축하했다.

 

올해의 예술가로는 현대미술 작가 메리 코스(Mary Corse)와 영화감독 라이언 쿠글러(Ryan Coogler)가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만찬은 미국 최초이자 유일한 미쉐린 스타 한식 스테이크하우스 코트 뉴욕(COTE New York)의 셰프 데이비드 심(David Shim)이 준비했다.

 

이번 갈라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도자 캣, 데미 무어, 에드워드 노튼, 셀마 헤이엑 피노, 신디 크로포드, 카이아 거버, 엘르 패닝, 알렉스 콘사니, 리나 사와야마, 테사 톰슨, 킴 페트라스, 비토리아 세레티, 패리스 힐튼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구찌의 품격 있는 룩으로 자리를 빛냈다.

 

그 외에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 이진욱, 박찬욱 감독, 모델 수주, 로드(Lorde), 트로이 시반, 시저(SZA), 퀸 라티파, 조지 루카스, 케어링 그룹 회장 프랑수아 앙리 피노 등 다양한 예술계 인사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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