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 ‘2025 광화문 마켓’에서 크리스마스 팝업 개최
발행 2025년 12월 17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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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버 광화문 마켓 팝업스토어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LF(대표 오규식, 김상균)가 전개하는 영국 브랜드 ‘바버’가 이달 31일까지 ‘2025 광화문 마켓’에 글로벌 협업 파트너사로 참여해 크리스마스 팝업을 운영한다.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광화문 마켓’은 광화문광장 일대를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을 컨셉으로 재구성한 서울 대표 연말 축제다. 올해는 야간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목표로 100여 곳의 소상공인, 글로벌 파트너사가 함께 참여한다. 겨울 동화 속 산타 마을을 주제한 수공예품, 먹거리부터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바버’는 이번 광화문 마켓에 이벤트 부스를 마련하고, 영국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과 협업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선보였다.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월레스와 그로밋’ 하우스 부스, ‘바버’의 상징인 타탄 체크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 스팟 등을 설치해 영국식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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