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재팬 데님 트레이드 쇼’ 두 번째 행사, 오는 28일 성수서 개최

발행 2025년 10월 0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프리미엄 데님 원단 사카모토, 도어스, 시노하라 등

일본 원단부터 현지 소싱까지 확장, 가격도 재조정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데님 트렌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데님 원단, 소싱 기업들이 한국을 찾습니다.

 

한늘코퍼레이션이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제 2회 ‘재팬 데님 트레이드 쇼’를 성수동 아크디성수에서 개최합니다.

 

20여 년간 수입 데님 원단을 유통해 온 한늘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첫 해 행사 흥행에 힘입어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사카모토 데님 전시에서, 올해는 재팬 데님 트레이드 쇼로, 원단 중심에서 프로모션 등 데님 관련 서플라이 체인 전시로 확대했습니다.

 

최근 일본 원단부터 현지 제조까지 전 과정을 원하는 한국 패션 기업들이 늘고, 일본 업체들도 주 거래 지역인 유럽, 미국에 이어 한국 영업 강화에 나선 데 따른 것입니다.

 

인디고 데님 시장을 개척한 일본 데님의 역사, 장인 정신 등을 보여주기 위해 전시회 주제도 ‘재팬 인디고 스피릿(JAPAN INDIGO SPIRIT)’, 색감 ‘람(藍, 곤색 람)’으로 정했습니다.

 

사카모토 데님을 비롯 시노하라(Shinohara Tex), 야마하시(Yamahashi Tex), 쿠라보 (Kurabo Int), 산요 센코(Sanyo Senko Co), 니혼 민푸(Nihon Meenpu Tex) 등 후쿠야마, 오카야마 지역을 대표하는 일본 프리미엄 데님 원단, 생산 업체들이 참가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고지야마에서 데님 의류를 전문적으로 기획 생산하는 도어스(Doors)도 참가, 국내 영업을 시작합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사카모토 데님은 전 세계 최초로 인디고 데님 시장을 개척, 루이비통, 로로피아나, 생로랑, 덴함, 아페세, 슈가 케인, 프라다 등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전시회 공간은 내추럴 인디고 데님(Natual indigo dyeing denim), 일본 전통 빈티지 인디고(Japan authentic Vintage Indigo denim), 사시코 데님(Sashiko denim), 전통 셀비지 데님(Authentic Japan Selvage denim), 텐셀, 울, 캐시미어, 린넨 등 믹스드 머티리얼 데님(Mixed material denim) 등으로 구성됩니다.

 

최근 일본 셀비지 데님은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로 유럽에서 인기를 누리면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올해 주문량이 증가, 작년 행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재조정해 국내 영업을 강화합니다.

 

한늘코퍼레이션은 1999년 설립된 데님 유통 기업으로 2006년 국내에 사카모토 데님을 처음 도입했고, 현재 다양한 일본 데님 소재의 개발, 유통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전시 일정

- 일정 : 2025년 10월 28~29일 (오전 11시~오후 18시 30분)

- 장소 : 아차산로5길 24-11

- 주최 : 한늘코퍼레이션

 

■ 참관비 무료

 

■ 행사 문의

- 담당자 : 박만수

- 번호 : 02-595-9388

- 번호 : 010-6318-9125

- 이메일 : eyeonpms@eyeon97.co.kr

 

▶참가 신청하기(클릭) : https://buly.kr/2Jouw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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