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죽 B2B ‘프렌치 레더 코너’ 확대 개최
발행 2025년 12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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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치 레더 코너 |
12월 8~9일 강남 JW메리어트
알릭, 히리할 등 7개 사 참가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주한프랑스대사관 비즈니스프랑스(구 경제상무관실)가 프랑스 가죽협회와 함께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서울 강남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가죽 B2B 전시인 ‘프렌치 레더 코너(French Leather Corner)’를 개최한다.
비즈니스프랑스는 지난해 행사에서 B2B미팅이 150여 건 이상 진행할 정도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 행사 기간을 종전 하루에서 이틀로 연장했다.
이번에는 램스킨은 물론 송아지, 버팔로 다양한 종류의 원피를 취급하는 업체들을 비롯, 의류 및 패션 잡화, 가구,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신발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렌치 레더를 소개한다.
참가 기업은 ▲알릭(Alric) ▲보딘 쥬와요(Bodin Joyeux) ▲히리할(Hiriar) ▲레미 까리아(Remy Carriat) ▲레이노 젼(Raynaud Jeune) ▲리차드(Richard) ▲테너리 루(Roux) 등 총 7개 사다.
이번에는 전통적인 가공 기술을 유지하면서 공정 혁신·재생 에너지 활용·부산물 활용 등 환경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피혁 샘플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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