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톰 브라운' 입점

발행 2025년 03월 04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톰 브라운(Thom Browne)’이 입점했다.

 

톰 브라운은 미국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현대적인 테일러링을 재정의하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의 소재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도 톰 브라운만의 클래식한 수트와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명품 브랜드다.

 

톰 브라운 매장은 이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 광장 인근에 약 190㎡(57평) 면적으로 문을 열었다.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남성 컬렉션 상품인 의류,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폭넓은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단독 상품을 전개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70여 개 입점 브랜드 중 프리미엄 브랜드가 80여 개에 이르며, 단독 입점 브랜드도 20여 개 보유하고 있는 등 국내 독보적인 MD 경쟁력을 갖춘 아울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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