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아웃도어 뉴 컨셉 스토어’ 오픈
발행 2025년 08월 0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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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전경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 아웃도어 쇼핑의 성지로 발돋움한다.
오는 8일, 아웃도어 업계를 선도하는 4대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업으로 선보이는 '아웃도어 뉴 컨셉 스토어'가 완성된다. 브랜드마다 새로운 명칭과 차별화된 매장 구성으로, 아웃도어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흥점 ‘아웃도어 뉴 컨셉 스토어’는 교외형 아울렛의 넓은 면적을 적극 활용해, 압도적인 규모로 매장을 구성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매장보다 최대 2배 이상 면적을 확대해, 4개 매장의 면적만 해도 총 1,600㎡(약 500평)에 달한다.
이미 오픈한 디스커버리와 노스페이스는 오픈 이후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스노우피크 베이스캠프'와 ‘내셔널지오그래픽 LAB'까지 오픈하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오픈하는 ‘스노우피크 베이스캠프'는 유통사 최대 규모인 330㎡(100평) 규모로, 스노우피크 최초의 메가 플래그십 스토어다. 어패럴, 캠핑용품 등 전 품목을 한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오픈을 기념해 최대 70% 할인된 특가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체 매장의 50%를 직접 체험이 가능한 캠핑존으로 구성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제공되는 코인으로 사은품을 직접 선택하고 수령할 수 있는 사은품 자판기를 운영하는 등 재미 요소를 강화했다. 이 외에도 매장 내 고객 휴게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8일(금) 오픈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LAB' 매장은 '탐험가의 연구실'을 콘셉으로, 고객들에게 스토리 있는 쇼핑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어반조닝, 우먼조닝, NRN조닝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콘셉트를 담아 선보이는 컬렉션 라인) 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모든 라인을 선보이며, 아울렛 최초로 정상 제품 라인도 다양하게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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