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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타임테라스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경방(대표 김담)의 복합 쇼핑몰 타임테라스 동탄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타임테라스는 오픈 이후 지난 3년간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화성·동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해왔다.
대표적으로 매주 주말, 공휴일마다 진행하는 자체 문화 공연 ‘테라스 라이브’는 마술, 서커스,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테라스 라이브는 202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누적 250회 이상의 공연이 진행될 만큼 타임테라스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테라스 라이브는 최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타임테라스는 문화 공연 외에도 캐릭터, K-POP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체험 콘텐츠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앞서 지난 1일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화성시 공식 캐릭터 ‘코리요’와 함께 ‘테라스 운동회’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픈 이후 약 1만 명의 고객들이 체험에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브레드이발소’, ‘에스더버니’, ‘포코리프렌즈’ 등 인기 캐릭터들과 협업한 이색 현장 이벤트를 비롯해 지난 4월 ‘NCT WISH(엔시티 위시)’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K-POP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이벤트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임테라스는 동탄 지역 내 미술학원과 함께 ‘테라스파크 사생대회’를 개최하거나, ‘웅진북클럽’과 협업해 주말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등 지역 아동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한층 강화해오고 있다.
타임테라스는 앞으로 정기 문화 공연뿐 아니라 화성·동탄 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체험형 이벤트를 더욱 확대해 나가며, 화성·동탄 지역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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