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즈, 일본 한큐백화점 본점서 팝업 진행
발행 2023년 03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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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몬즈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비주얼(대표 허세일)이 운영하는 주얼리 커머스 플랫폼 ‘아몬즈'가 일본 우메다 한큐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성료했다. 운영 기간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로, 1천명 이상이 방문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텐타클, 바라두, 퀸타이센티아, 앙스모멍, 씨시어, 스테이잼 등 국내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의 상품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지에 재고가 없어 전시상품을 보고 구매한 후, 한국에서의 국제배송을 통한 상품수령 방식을 선택하는 고객들도 다수 존재했다.
아몬즈는 한국에서 2018년 런칭한 이후 주얼리 상품력과 IT를 기반으로 급속 성장하여 현재 2천 여 주얼리 브랜드의 8만 여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온라인 셀렉샾 ‘아몬즈 재팬(amondz JAPAN)’을 운영하며 아몬즈의 역대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중 엄선한 디자이너 주얼리들을 선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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