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멘터리, 인테리어 상담 공간 확대해 고객 접점 강화

발행 2025년 07월 2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광화문 스포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아파트 인테리어 기업 아파트멘터리(대표 윤소연, 김준영)가 상담 공간인 ‘스포크(SPOKE)’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스포크는 리모델링 상담과 디자인 제안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아파트멘터리의 전용 상담 공간이다. 각 직영점은 지역의 주거 환경과 고객 특성을 반영해 설계했다.

 

아파트멘터리는 반포, 잠실, 판교, 부산 해운대 등 비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총 14개의 스포크 매장을 운영 중이다. 과천과 광화문에 이어 8월에는 서울 이촌에 신규 매장을 오픈해 올해에만 총 5개의 직영점을 추가했다.

 

연내 본사를 포함 20개 직영점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과천 스포크

 

최근 오픈한 과천 스포크는 신도시 고객층을 고려해 밝은 우드 계열 마감재와 나란히 앉는 좌석 구성을 적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광화문 스포크는 도심형 고객을 위한 모던한 수납 시스템을 중심으로 공간 효율성을 강조했다.

 

아파트멘터리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스포커(SPOKer)’를 과천 스포크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스포커로 선정된 고객은 리모델링 현장 방문, 라이프스타일 클래스에 참여하며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파트멘터리는 스포크 확대와 함께 실적 지표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리모델링 부문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으며,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순추천지수(NPS, Net Promoter Score)는 약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오수훈 아파트멘터리 COO는 “아파트멘터리는 공정상의 표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공간 경험과 디자인은 각 지점별 특성을 고려해 설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직영점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리모델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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