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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주 |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국내 여주산 쌀 추출물로 보습 성분을 담은 ‘쌀 고보습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팩 클렌저와 미스트, 크림, 큐어 밤, 마스크, 스팟 패치 등 총 6종으로 선보인다.
‘쌀 고보습 크림’ 은 피부에 촉촉함을 전달하고 건조함으로 인한 당김을 완화해주어 수분감 넘치는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수분장벽 보습 크림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직후 피부 장벽 +73%, 사용 직후 수분 지속력 +56%, 사용 직후 수분밀도 +36%, 사용 직후 피부 광채 +203%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피부에 끈적임 적고 부드러운 수분 밀착 포뮬러로 쉽게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꾸어 준다.
‘쌀 고보습 큐어 밤’은 외부 자극으로 건조해진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밤 형태의 고밀도 제형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4주 후 피부 가려움 개선율 70%, 사용직후 피부 수분 장벽 개선 +104%, 사용직후 피부 각질 개선 +93%, 사용직후 피부진정 +77%, 사용직후 수분 밀도 +49%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얼굴 외에도 환절기 거칠어지기 쉬운 손, 팔꿈치 등의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50ml 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파우치 속 ‘수분 구원템’으로 안성맞춤이다.
‘쌀 고보습 크림 미스트’는 쌀 유래 보습 성분과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으로 외출 전후 나 건조한 피부에 수시로 뿌려주면 크림을 바른 듯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수분층과 크림층이 결합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며,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톤으로 가꿔준다.
‘쌀 고보습 스팟 패치’는 눈가와 입가 등 가장 건조해지기 쉬운 국소 부위를 위해 개발한 하이드로겔 패치다. 쌀가루 원물 3,000ppm을 함유해 미백 효과에 도움을 주며, 고분자 하이드로겔 제형이 피부에 밀착돼 건조한 부위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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