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켓 카페, 북유럽의 페이스트리 셈라 선보여

발행 2025년 03월 05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아르켓 카페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ARKET)이 운영하는 아르켓 카페에서 한정 기간 동안 북유럽 페이스트리, ‘셈라(Semla)’를 선보인다.

북유럽 전통 디저트인 ‘셈라’는 밀로 만든 부드러운 번에 바삭하게 구운 아몬드를 넣은 페이스트와 달콤한 휘핑크림을 곁들인 디저트이다. 본래 기독교의 절기인 사순절 금식 전 마지막 화요일에 먹던 전통에서 출발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북유럽 전역에서 다양하게 응용되어 커피나 차와 함께 먹는 계절 디저트로 사랑받고 있다.

제철 재료를 활용하고 베지테리언 메뉴를 추구하는 아르켓 카페의 헤드 셰프 마틴 버그(Martin Berg)는 덴마크 전통 페이스트리인 ‘테비아커스(Tebirkes)’에 치아시드를 얹고 작은 크기로 담아내어 기존의 셈라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아몬드 페이스트와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견과류의 고소함과 달콤한 크림이 만나 입안 가득 만족감을 선사한다.

아르켓만의 레시피가 담긴 북유럽 전통 디저트 셈라는 아르켓 카페에서 한정 기간 동안 ghkrdls rksmdgk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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