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스튜디오 서울’ 오픈

발행 2025년 05월 29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블루보틀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이하 블루보틀)’가 블루보틀이 엄선한 특별한 커피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블루보틀 스튜디오 서울’을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이번 스튜디오에서는 벤자민 브루어와 제임스 프리먼이 직접 커피 농장을 방문하여 세심하게 선정한 우수한 품질의 리베리카(Liberica)와 엑셀사(Excelsa), 카네포라 로부스타(Canephora Robusta)를 스튜디오에서 경험할 수 있다.

 

리베리카와 엑셀사 품종은 아직 품질이나 생산자의 혁신성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강한 개성과 잠재력은 블루보틀 스튜디오가 추구하는 '커피의 본질'에 대한 탐구에 잘 어울리는 품종이다.

 

특히 지구 온난화와 강수량 감소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블루보틀의 지속 가능한 선택지로커피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며 새로운 커피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 커피들은 각기 다른 브루잉 기법과 스몰 배치 로스팅을 통해 커피라는 단순한 재료 속에 담긴 다층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6가지 커피와 디저트로 구성된 코스로 제공된다.

 

‘뜨거운 물, 분쇄된 커피, 필터’라는 세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커피 한 잔의 진실에 집중하고자 하는 블루보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서울 삼청동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하는 블루보틀 스튜디오의 공간은 오롯이 커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양태오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모던하게 해석한 한옥 구조에서 시각을 방해하지 않는 미니멀한 오브제와 감각을 일깨우는 LP 사운드를 배경으로 총 90분을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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