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부동산 라이선싱 사업 시동

발행 2024년 06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엘르 레지던스’ 마이애미 엣지워터

 

레지던스 마이애미 엣지워터 2026년 오픈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미디어 라가르데르 그룹이 ‘엘르’의 첫 주거 타운 브랜드인 ‘엘르 레지던스’가 미국 마이애미 엣지워터(Edgewater)에 들어선다.

 

패션과 부동산이 결합한 독특한 형태의 이 사업은 라가르데르 미디어사와의 글로벌 부동산 전문 기업과의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진행됐다. 마이애미 레지던스는 첫 번째 부동산 라이선싱 프로젝트다.

 

‘엘르’는 앞서 첫 번째 호텔인 파리의 메종 엘르에 이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두 번째 지점을 오픈했다.

 

레지던스 사업은 버티칼 디벨롭먼츠와 어반 네트워크 캐피탈 그룹(UNCG)이 참여했다. 인테리어는 더 원 아뜰리에가 맡아, 엘르데코의 대담하고 혁신적 디자인을 반영, 현대적이고 우아한 거주 공간을 마련한다.

 

25층 규모에 180개의 레지던스가 들어서며, 룸 타입은 스튜디오부터 2베드룸과 펜트하우스까지 450평방피트부터 845평방피트까지 다양하다. 포춘 디벨롭먼트 세일즈를 통해서만 판매되며 매입가는 52만 5천 달러부터 시작한다.

 

다양한 편의 시설도 마련된다. 고급 헬스장과 야외 피트니스 잔디밭을 비롯 스파에는 증기실, 사우나, 풀 등이 갖추어져 있다. 영화관, 키친, 캠프 파이어를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프랑스 리비에라를 연상시키는 정원과 수영장, 루프탑 풀, 거주자 전용 라운지, 엔터테인먼트 살롱과 바도 마련됐다.

 

‘엘르 레지던스’ 마이애미 엣지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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