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음악 페스티벌 ‘디 에어 하우스(The Air House)’가 오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2박3일간 춘천 남이섬에서 열한 번째 막을 연다.
‘Feel the Air, Love this Moment’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 자연, 사람 사이의 감각적인 연결을 만들어온The Air House는 올해도 한층 확장된 프로그램과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6개의 스테이지(JANDI, HANOK, SOOP, BARAM, MADANG, MAUM)로 구성되며, 미니멀, 하우스, 앰비언트, 라이브 밴드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며,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남이섬이라는 독특한 자연 환경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요가와 명상, 러닝, 사운드 힐링, 워크숍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 음악과 병행되며, 휴식과 몰입이 공존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올해도The Air House는 일회용품을 전면 금지하고 다회용품을 도입하는 등 친환경 실천을 이어간다.
한국타이어, 살로몬, 후라, 스타벅스, 크림, 레드불, 버드와이져, 안랩, 몬드리안, 클라세 아줄,카보닉, 노메뉴얼, 고요 등 다양한 브랜드 파트너들과 함께, 축제를 넘어선 지속 가능한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티켓 정보와 프로그램 업데이트는 공식 인스타그램@the_airhou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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