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애슐리, 72주년 기념 업계 최초 ‘머스코비’ 이불 출시
발행 2025년 10월 22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
| 머스코비 다운 이불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로라애슐리코리아(대표 윤여제)는 창립 72주년을 맞아 이달 17일부터 기념 신제품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창립기념 신제품으로는 베딩 브랜드 최초로 머스코비(Muscovy) 충전재를 활용한 다운 이불을 출시했다. 머스코비는 오리과 기러기류로 몸집이 거위와 비슷할 정도로 큰 솜털을 가지고 있어 보온성과 필파워가 우수하다.
겉감은 60수 고밀도 면 바이오워싱 가공 처리로 터치감이 부드럽고 촘촘해 먼지 발생이 적어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하다. 디자인은 로라애슐리 특유의 잔꽃 패턴과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 2가지로 출시됐다. 창립기념 특가로 50% 가격 인하해 판매 중이다.
로라애슐리 관계자는 “구스 원가가 높아지면서 구스 못지않은 기능의 머스코비 이불을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객 감사 행사로 신상 침구류 최대 50% 할인 및 30만 원 이상 구매 시 호텔식 프리미엄 타월 2p 세트를 증정한다. 행사는 전국 로라애슐리 백화점 및 아울렛,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