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글로벌 이니셔티브 ‘UNGC’ 가입

발행 2024년 05월 2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세아상역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세아그룹(회장 김웅기) 계열사 세계최대 의류제조 기업인 세아상역(대표 문성미)이 최근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에 최종 가입 승인을 받았다.

 

이번 UNGC 가입은 글로벌세아 그룹이 지향하는 윤리적 사업운영과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SDGs)를 발전시키기 위한 세아상역의 의지가 함께 반영됐다.

 

세아상역은 UNGC의 가입을 통해 앞으로 UNGC의 원칙들을 수용하고 10대 원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매년 이행보고서 (COP)로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인 요소들의 상호연결성을 인지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가장 높은 수준의 스탠다드에 맞춰 나갈 예정이다.

 

세아상역은 보다 평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기 위해 연합된 기업, NGO 및 정부 기관의 저명한 네트워크에 합류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전 세계 공급망과 지역 사회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아상역은 2008년부터 자체적으로지속가능성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공유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12'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에 가입하며 실천적 넷제로(Net-Zero) 이행 가속화에 나섰다. 세아상역은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스코프1+스코프2) 42% 줄이고, 글로벌 파트너 및 공급망에서 발행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스코프3) 2030년까지 25%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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